| 번호 |
제목 |
작성자 |
날짜 |
조회 |
| 23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7] 백악관을 옮겨다 놓았던 45시간 |
admin |
2017-02-02 |
1066 |
| 22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6] 88올림픽본부호텔의 자존심 |
admin |
2017-02-02 |
882 |
| 21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5] 쿠르트 발트하임 유앤사무총장의전사례 |
admin |
2017-02-02 |
994 |
| 20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4] 후세인국왕의전사례 |
admin |
2017-02-02 |
649 |
| 19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3] 소탈함 속에 감춰진 품위와 오만 영국 앤공주 |
admin |
2017-02-02 |
662 |
| 18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2] 절도있는 일본인,외교의 나카소네 전 총리 |
admin |
2017-02-02 |
701 |
| 17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1] 싱가포르 이광요 수상 의전 |
admin |
2017-02-02 |
881 |
| 16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10] VIP 환영식 |
admin |
2017-02-02 |
862 |
| 15 |
[남재철의 의전노하우 9] 축하 예포와 보신각 제야의 종 |
admin |
2017-02-02 |
802 |